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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로베르 드와노 - 화가 다니엘 피파르, 아르교, 파리 1953

    2015. 3. 28.

    by. 셰익스컴퍼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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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그때 우리는 세느가의 한 카페에 여럿이 모여있었죠.
    다들 좀 취해 있었는데, 그때 저는 한 화가 친구에게 우리와 함께 있던 한 소녀를 그려보라고 제안했습니다. 곧 그는 아르 교 위에서 소녀를 화폭에 담는 작업을 하러 나갔습니다.

    사실 처음엔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를 알아보기 위해 누드로 그리라고 했었죠 .
    (캔버스 안의 그림이 포인트입니다. ㅋ)


    결국 이렇게 해서 폭스테리어 종의 개를 데리고 있는 사람의 사진을 만들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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